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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수 강제 분갈이 후기 본문

Jun's Life Story/생애 첫 우리집

금전수 강제 분갈이 후기

JunToday 2018. 1. 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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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이가 화분을 깨는 대형 사고를 쳤다.

정말 관리 안해줘도 잘 크고 있는 금전수인데 이참에 분갈이를 해야겠다.

그나저나.. 저 안에 스티로폼은 뭐지...

​그리하여 시작된 분갈이 준비..

검색을 통해 필요한 재료를 구매했다..

 

우선 화분... 깨진 화분하고 비슷한 사이즈로 구매했다.

그린데이란 온라인몰에서 구매했는데 분갈이흙 예상소요량이 표시되어 있어 참고가 된다.

 

화분 바닥에 깔아 배수를 돕는 휴가토 난석(중 사이즈) 3리터 구매.

가운데 정도 사이즈다.

 

그 다음 분갈이 흙과 섞어 쓸 세척 마사토(소립) 2Kg 구입.

미세척으로 사서 세척해도 되는데 세척할 줄 모르므로 걍 세척으로 구입했다.

빨간 네모 정도 사이즈다.

분갈이 흙에 마사토를 섞는 이유는 역시 배수가 잘되도록 하는 이유라고 한다.

 

화분에 표시된 예상 소요량인 분갈이 흙 8리터 2개 구매.

 

마지막 데코레이션에 필요한 옥자갈 500g 구매.

 

중간 과정 생략 후 최종 분갈이 완료 모습이다.

너무 늦은 밤에 해서 중간 사진이 없다.

 

글과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화분 아래 화분 살 때 사은품으로 받은 깔망을 깔아 구멍을 막고 휴가토 난석을 하단부에 깔아준다.

그 다음 기존에 깨진 화분에 있던 금전수에 붙어 있는 흙을 잘 털어주고 죽은 뿌리를 정리한다.

분갈이 흙 8리터 2개와 마사토 2Kg를 미리 잘 섞어준다.

흙을 잘 털고 뿌리를 정리한 금전수를 화분 중앙에 잘 위치하도록 잡고 마사토와 섞은 분갈이 흙을 채워준다.

마지막으로 옥석을 깔아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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